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28713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9
이 글은 4년 전 (2021/4/28) 게시물이에요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42870565?category=1

 

진짜 내인생 12살때부터 레전드라고 생각했는데 막 진짜 가난하거나 그런 사람 보면 나는 별거 아니라고 다시 생각이 들더라... 내가 괜히 엄살쟁이 같고 한 번 토로해볼게 

12-갑자기 아버지 생신 때 멀쩡하던 아버지 돌아가심 

가장 친한 친구가 아빠 돌아가신거 전교에 퍼뜨리고 다닌거 나한테 걸림(근데 난 걔한테 말안했음 걔도 주워들은거) 

13-전학왔는데 내가 좀 어리버리해서 만만했는지 

온지 3달만에 왕따시킴 ... 막 내 피부 닿으면 더럽다고 죽여버린다고 하고 때리고 나랑 짝되면 소리지르고 

반에서 그나마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한애가 옆학교 애한테 나 학교에서 전교 왕따라고 가까이하면 안된다고 퍼뜨림 

멀쩡했던 할머니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심(원래 할머니랑 쭉 같이 살았음) 

14-입학하자마자 왕따인 거 소문나서 바로 왕따됨 급식 그래서 3년내내 쭉 혼자먹고 개근함 

학원 같이 다닌 남자애가 고백했는데 고백 안받아줬다고 나 2달동안 스토킹하고 뒤에서 쫒아오면서 패드립 성적인 욕 함 

어떤애한테 유료폰트 셔틀?당하고 안하면 협박하니까 무서워서 어떻게서라든 구해줬는데 그 폰트회사한테 걸려서 몇십만원 물어낼뻔함...그나마 다행인게 그때 만12세여서 진짜 선처하고 풀려났음 

15-진짜 반배정에서 이상한애 한명 배정돼서 1년내내 걔가 선동하고 내 머리에 껌붙이고 튀고 심부름시키고 나 화장할때마다 패거리로 모여서 너 학생부에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학주 부름 또 많았는데 기억 안나네 ...  

16-중3때 초6때 주동자랑 같은반 배정됐어 조별과제 걔랑 했는데 나머지 5명이 친하니까 자기들끼리 영상 만들고 나한테 편집하라고 했거든 ... 발표 당일 새벽에 자기들이 한 거 보내서 나보고 하라함 그래서 밤새서 했는데 파일이 깨져서? 잘 재생이 안되니까 나한테 단체로 욕박고 그 조별평가에서 나 0점 줘서 진짜 0점받음 

중3때 중간고사 보는데 누가 공기계 내 가방에 집어넣고 알람 울리게 함 

17-이 때는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내가 사회성이 나빠져가지고 좀 만만하고 은따? 위치였음 ... 근데 거기서 주동적으로 나 꼽 주는 분위기 형성하는 애 있었고 말 몇마디도 안하면서 갑자기 친한척하더니 너 가슴이랑 엉덩이 진짜 크다고 만지면서 지 친구들끼리 킥킥대더라 

그리고 번호따인적이 있었는데 그 번따남이 알고보니 변태였음 ...만난지 얼마 안되고 안 사귀는데 키스하더라 그래서 마음 있는 줄 알고 확신했는데 자기가 선그어버림 

18-고1때 그나마 친해진 딴반친구랑 같은반 돼서 좋아했는데 며칠만에 갑자기 나 떨구더라 근데 자기 불리하니까 다시 나한테 붙고 그러더라 

그때도 내가 만만하게 본 애들 있었음 ... 나랑 게임하면서 나한테 지도록 몰아세운다음에 진사람이 베라 쿼터? 사라고 몰아가고 안사면 손절한다고(첨엔 장난이었다가 나중에는 진짜인거처럼) 하고 그래서 내가 호구같이 사버렸음 그리고 계속 나 바보취급 하더라 

계속 당하니까 원거리로 전학갔음 ... 내신 따려는 이유도 있고 ... 좀 트라우마도 있어서 만만해보여서 그랬는지 첨엔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무리지어서 나 왕따시키고 나한테 쓰레기 던지고 내 인형 안에 쓰레기 넣고 어떤 애는 나보고 너 친구 없으니까 내가 친구돼주는거다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하고 좀 위축됐음 

내신따러 온 학교에서 전 학교보다 내신이 훨씬 떨어짐 

나는 학생부종합 준비하고 있었는데 나 전학오고 얼마 안돼서 담임쌤 갑자기 휴직하심 ... 근데 새로운 담임 안오시고 반에 담임 안계신 상태여서 부담임이 맡으셨는데 ㄹㅇ 종례조례도 1주에 1번 올까말까였음 그리고 담임 11월달에 다시 뵀음...내가 하는거도 중요하지만 담임쌤 여부도 중요하신뎅...... 

진짜 이때부터 멘탈 장난 아니었음 우울증 같아보였는데 가족도 정신과 절대가지 말라고 그러셔서 쭉 방치시킴 

19-진짜 이상한 담임 만남 ... 막 우리엄마한테도 막말하고 ㄹㅇ 악명높기로 유명한 담임 배정됐는데 생기부에도 신경 1도 안쓰시고 반 분위기도 개판났음 

어떤 애가 나 시험하루전에 내 사물함에 있는 책 다 몰래 빼서 숨겼고 시험 끝나자마자 전부 돌려주더라 

어떤애가 내 핸드폰 박살냈는데 보상 못받았음 

우울증 때문인지 효율이 떨어져서 원래 고2때 21211이었는데 고3때 63313으로 떨어짐 ... 수능 최저 맞춰야했는데 내가 보는 사탐 1개틀려도 3떠서 최저 못맞출뻔함 

ㄹㅇ이동네에는 친구가 1명도 없어서 가까이 털어놓을곳도 없었음 대학도 6지망 예비로 겨우 붙음 

20-아 그래도 20살 지금은 그나마 행복한 거 같다 진짜 힘들었던 일이 있었다면 시간 촉박한 전공시험 보다가 의자 망가져서 주저앉은거? 실강으로 토론하는데 하필 그 날 마이크 망가진 거?(근데 이게 3일동안 동시에 벌어진거임)
대표 사진
익인1
인생이 기구한 정도는 아닌거같아 그냥 괴롭힘을 좀 많이당한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겨우 화요일..?어케버텨 남은 4일…
8:47 l 조회 2
엥 인스타 언제 바뀜..? 친구 이거 뭐야
8:46 l 조회 4
3월 말까지 해야 퇴직금 받고
8:46 l 조회 4
어우 낼 면접인데 준비를 못하겠어
8:44 l 조회 8
청약 연말정산 잘 아는사람?? ㅜㅠ6
8:44 l 조회 15
전남친이랑 지금 남친 너무 비교된다 1
8:44 l 조회 23
이거 남친 친구가 어떤 의미로 말한거같음?2
8:43 l 조회 9
사과에땅버 건강에좋아서가아니라 걍맛잇어서이렇게먹는거엿네;;;;;
8:42 l 조회 33
회사가있는 동네 도착하면 숨이 턱 막혀4
8:40 l 조회 27
어우...지가 잘못 작성해놓고 양식이 잘못이니 어쩌니 하네
8:40 l 조회 9
자동차를 팔았는데 보조키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시는데 택배비 내가 부담해?3
8:40 l 조회 15
문신 많아도 돼지면 그렇게 무섭지는 않은데 호리호리하면 개무서움
8:40 l 조회 9
여의도 증권사 다니면 돈 잘 벌어?12
8:38 l 조회 83
와씨 다이어트 해야지
8:38 l 조회 10
자고 일어났는데 쌍커풀 생겼어.. 2
8:38 l 조회 12
월급 230인데 서울에서 월세 내려면 차 포기해야해?6
8:38 l 조회 107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대...2
8:35 l 조회 81
일찍 취업해서 주변 친구들 대학생인데 너무 짜증난다... 4
8:34 l 조회 42
코듀로이 재질 가방 여름에 메면 더울까? 예뻐서 사고 싶은데 몇 번 메고 나면 봄여름 될 듯...
8:34 l 조회 7
단둘이는 어색한데 다수의 사람들하고는 재밌어 왜이래??1
8:34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