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봤는데.... 전공지식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것보다 내가 그냥 수다떠는걸 너무 좋아한다는거
그래서 진로 고민을 다시 시작하게되네...
예전에는 막 그냥 친구들끼리 뭐 공부같이하면 뭐 알려주고 그러는게 좋아서 아 나는 뭔가 알려주는거에 관심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내가 알고 있는걸 그걸 그냥 남들이랑 수다떠는걸 좋아한 것 같아
지금도 그냥 이렇게 커뮤에 이야기하거나 친구들이랑 이야기 할 수 있으면 하루 종일 수다 할 수도 있고..
그냥 난 말하는게 좋은데 곧 이게 학생들 가르치는 교사와 맞아떨어지는지 의문이고 전공교과 점수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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