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곳이 집 근처인데 지금 매장이 너무 바빠서 혹시 잠깐 도와주러 와줄 수 있냐는 거야 (사장님이 계신거 아니고 다른 직원 혼자 일하는 중인 상황) 근데 나 지금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너무 피곤해서 이따 저녁에 약속있어서 안된다고 거짓말 쳤는데... 좀 너무 횡설수설 거짓말해서 티 많이 났을 것 같거든 근데 뭐 크게 상관없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1/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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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곳이 집 근처인데 지금 매장이 너무 바빠서 혹시 잠깐 도와주러 와줄 수 있냐는 거야 (사장님이 계신거 아니고 다른 직원 혼자 일하는 중인 상황) 근데 나 지금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너무 피곤해서 이따 저녁에 약속있어서 안된다고 거짓말 쳤는데... 좀 너무 횡설수설 거짓말해서 티 많이 났을 것 같거든 근데 뭐 크게 상관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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