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은 그러려니 했는데 누구 핸드폰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부서져있는걸 박살내놨다고 표현하신거나(박살냈는지 그냥 떨어진건지 아무도 모르니까)
친구를 범인으로 모는게 당연히 모두에게 이해받을 행동이라고 생각은 안드는데...
이성 잃을 수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고해서 지금 이런 행동들이 다 괜찮은거 아니잖아ㅠㅠ
친구가 정말 죽였다고 그냥 거의 확신을 하신거 같은데 이런건 좀 그만하셔야할거 같다는 말도 못꺼내겠음 지금 돌아가는거 보면 다 괜찮고 다 해도 된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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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