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초딩때 새아빠 만나서 결혼은 안하고 늦둥이 동생 낳았는데 저 새아빠가 나를 엄청 싫어했어 대놓고 욕하고 생활비 지원안해주고 자기가족들 앞에서 어린나 구박하고 그랬음 난 엄마 일가면 친구들이랑 놀지도 못하고 기저귀 갈고 하루종일 애보고 그랬어 근데 새아빠 행동이 너무 심햐져서 애 어릴때 엄마랑 난 집 나와서 살게됨 이것도 암청 힘들었는데 자식 놔두고 온 엄마맘 이해해 동생도 엄마 없이 자란더 마음이프고 근데 엄만 내가 그냥 엄마랑 살았단이유로 호강했다 생각해 이후로 두번 더 새아빠가 생겼고 안좋은 이유로 끝나고 반복임 대학교때까지 애 봐주러 한시간 반거리 가고 그랬어 새아빠도 엄마한테 돈 빌리려고 전화자주오고.. 솔직히 난 동생이란 생각이나 애정이 잘 없어 근데 엄마가 어린이날 생일날 무조건 이십만원 보내라고 하고 축하한다 해주라하고 ... 내가 삼십대가 되면 동생을 맡아야 한대 .. 지금 걘 중학생이야 난 나한테이십도 안써.. 아까운 내가 너무 비정상이니.. 엄만 다른 사람이랑 재혼해서 타지에 살아 내가 사람같ㅈ 않게 느껴져서 너무 괴롭다 근데 온전히 내가 동생으로 받아들이는게 맞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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