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씨는 이날 해당 아이폰을 찾은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정민 씨 친구의 휴대폰이) 아이폰인지는 알지만 빨간색인지는 모른다”며 “지금 바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이를 맡기고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1/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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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씨는 이날 해당 아이폰을 찾은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정민 씨 친구의 휴대폰이) 아이폰인지는 알지만 빨간색인지는 모른다”며 “지금 바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이를 맡기고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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