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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1
이 글은 5년 전 (2021/5/04) 게시물이에요
4월 중순 새벽(체감온도 4~9도)에 인사불성으로 만취해서 새벽4시까지 한강에서 잠들고, 핸드폰까지 바뀐채로 친구 버리고 오는 정신인데 집가서 한 시간만에 정신차리고 친구찾으러 다시 한강을 나온다? 

 

이거는 술이 약한거임? 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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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정신차리는건 그러려니한데 왜 유가족한테 연락 안했을까? 이게 젤 궁금함 그리고 보통 찾으러 가기전에 연락부터 하지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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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가 사는 사람이나 초봄or 초가을 새벽에 강 가본사람은 다 알텐데..
이 날씨에 술을 ㄷ지게 먹고 한강에서 잠을 잔다? 특이하게 그럴 수도 있지

 친구랑 같이 술먹고 같이 잤지만 친구 버리고 혼자 집간다? 특이하지만 뭐 있을수는 있지..

술취해서 친구 폰을 가진 채로 이상한점을 못느끼고 집까지 간다? 뭐 정말 일생에 1번 우연히 그럴수 있겠지

같이 술먹은 친구가 행방불명된다? 뭐 정말 드물겠지만 가능은 하지

그 친구가 죽었다?
정말 정말 드물고 있을순 없지만 그래도 가능은 하겠지
 

그런데 이게 우연히 하나의 이야기이다?
그건 내 생각으론 불가능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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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그래서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듯 의문점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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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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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심각하게 생각을 안 했어서 그런거 아니야? 보니까 찾고 한 30분인가 얼마 안 돼서 연락했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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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각하게 생각 안했으면 애초에 저 장소에 직접 그것도 부모님이랑 안가지 않았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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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모르게쒀... 그래서 그냥 뭐라도 나올 때까지 기다리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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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그래 진심 의문이다 모르게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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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4시 사이에 깨고 전화까지한다음 다시 잤다는게 신기해 추울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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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술대로라면 바지도 더러워지고 신발을 빨래할 생각도없이 버릴만큼 더러운상태라는거..그것까지 신고 잠든거여야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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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뭐 정신없음 그러려니 하는데, 손씨 부모한테 연락안한게 제일 이해안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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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아니 친구가 집에 갔다 생각해서 본인도 걍 간 거 아니야? 그래놓고 왜 다시 찾으러 나오ㅑ... 친구가 집에 간 게 확실하지 않았으면 전화를 먼저 해보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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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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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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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기 부모님이랑 의사소통할 정신은 있고
당사자 부모님한테 연락할 정신은 없고?
좀 이상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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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안 일어난다고 새벽 3시 30분에 성인 남성이 본인 엄마한테 전화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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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러게 ,,, 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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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시 30분에 들어온 아들이랑 아들 부모님이 아들 친구를 찾으러 한강으로 나가는 것도 정말로 일반적이지 않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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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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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 자기 친구(손 군)가 집에 갔을 거라곤 생각 안하는 발언... 왜냐고 ㅜㅜ 집에 간 거 맞나요?? 가 정상 아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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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일단 술은 안깬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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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술 안깬거야 그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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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딱 그 사건 하루전날 거기 한강에서 새벽 세네시에 술 먹었는데 엄청 추워서 잠들 생각조차 들지않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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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시 반에는 자기 폰으로 자기 엄마한테 잘 전화했는데 자고 일어나서는 갑자기 폰도 헷갈린다...?
이게 진짜 이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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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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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3 이것도 ㄹㅇ이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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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44 나머지는 진짜 그럴수있다해도 갤럭시랑 아이폰은 시계 방향도 아예 다르고 배경화면도 달랐을텐데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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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술 안깼다는것도 궁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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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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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아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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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나 진짜 궁금한데 다들 친구 부모님 연락처 알고있음....? 어케 연락해...? 나는 초딩때부터 친구였던 애들 말고는 동기 부모님 연락처 하나도 모르는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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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모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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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 친구가 피해자 휴대폰 들고 갔고 이 휴대폰 잠금 안되어 있었어 그리고 부모님끼리번호는 안다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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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 그렇구나 나 당연히 잠금 걸려있다고 생각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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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친구가 정민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정민이가 사라졌다고 말했음 친구는 부모님번호 알고 있던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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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그럼 친구는 알고있었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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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민이가 사라졌다고 얘기한 것도 이해가 안감. 보통은 "정민이 집에 들어갔나요?" 부터 묻는게 정상인데
집에 없는거 알고 있는 것처럼

이것도 손정민군 아버지 인터뷰 내용이야
사라졌다고 했다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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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진짜 몰겠는데 걍 너무 .. 안타까워 진짜 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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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친구 핸드폰이 왜 자기한테 있는지 모르겠다한거 .집에서 옷 싹갈아입고 나왔으면 본인이 챙겨 나온거지 뭘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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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그거 친구를 찾으러 다닌거까진 그럴 수 있긴한데 그러면 보통 피해자 부모님한테 일단 전화해서 00이 혹시 집에 갔냐고 물어봐야 되는거 아냐???

보니까 유가족 분들이 전화 몇번 해서 받은거라 그러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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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다른건그렇다치고 자기 부모랑 찾아나섰으면서 왜 친구부모한테는 연락안했는지 궁금해 집에 안갔다는거 어떻게알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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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뒤늦게 애 집에 전화해서 "정민이 집에 들어갔나요?"도 아니고 "정민이가 없어졌어요"라고 말한게 제일 의문스러움
보통 애 찾아보기 전에 귀가했는지부터 확인하지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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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런식으로 가정하면 술 취해서 옆에 친구 죽이고 강물에 유기한다는 가정이 가장 일반인 기준 상상도 못할 정도로 비상식적일 행동 아닌가..
친구가 죽였을거란 가정은 수긍하기도 하면서 전화시기 늦은거나 통화속 한 마디 같은건 수긍 못 할 이유가 뭔지
프로파일러도 아닌 우리가 그런걸로 범죄자 심리구나 판단할 일이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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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전화로 친구 부모가 추운데 집에 오라했는데 다시 잤다가 1시간만에 일어나서 자기 짐 챙길정도면 옆에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할 정도가 아닌가...본인 폰이 아닌걸 가져올정도로 기억이 없을만큼 취해서여도 보통 그 자리에서 친구를 찾지않나? 여럿도 아니고 단 둘이 갔는데 동행인을 깨자마자 안찾는건 평소에도 말없이 집갔다는건가?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는 입장이면서 왜 본인 관련된 핸드폰 신발 CCTV는 없다고, 보여줄 수 없다고 난리고 실종된 친구 폰만 고스란히 가지고 있었나 참 이러니 의문이 많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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