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 새벽(체감온도 4~9도)에 인사불성으로 만취해서 새벽4시까지 한강에서 잠들고, 핸드폰까지 바뀐채로 친구 버리고 오는 정신인데 집가서 한 시간만에 정신차리고 친구찾으러 다시 한강을 나온다? 이거는 술이 약한거임? 쎈거임?
| 이 글은 5년 전 (2021/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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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새벽(체감온도 4~9도)에 인사불성으로 만취해서 새벽4시까지 한강에서 잠들고, 핸드폰까지 바뀐채로 친구 버리고 오는 정신인데 집가서 한 시간만에 정신차리고 친구찾으러 다시 한강을 나온다? 이거는 술이 약한거임? 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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