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올라서 오싹해서 적는다. 와.... 갑자기 싸해서 적어 1. 내가 21살 되자마자 유학을 갔어 이게 생각도 안한 유학인데, 실은 고딩때 이미 유학갈거라는 신점계시 받은적 있어. 예전에 이대 길거리에 점쟁이분이 들어오라고 막그래서 첨으로 점보고 거기서 나 대학 잘 가는지 물었더니 "올해 글렀어. 내년에 가는데 어차피 외국갈거야 서쪽. 가면 오랫동안 못돌아와" 이랬음 . 얼해 수능 망한단 소리에 기분 엄청 나빠서 잊고있었음 그리고 3년후.... 갑자기 서쪽나라로 유학가서 10년째 유학함...:-0 다시 만나보고싶어서 한국 오면 이대가서 막 그 사람 찾았지만 못찾음. 2. 첫 신점 후 오년정도 후 친구가 점보고 싶대서 사주카페감. 난 따라갔는데 무슨 선녀님이 오늘 특별히 산에서 내려오신 날이라고 운이좋대 :-0????? 그래서 같이 점실 들어가니까 계속 날 힐끔힐끔봐. 걔 빨리끝났는데 나한테 점 안보냐고해. 그래서 그럼 나도 한번 볼게요 했어 잘생각했다면서 악수한번 하재. 나는 신기 있는 사람들을 맑게 해주는 뭐 그거가 있대 (내 주변에 신기 있는애 4명있고 대부분 내 주변인든 귀신도 잘봄ㅋ 근데 나는 귀신 본적도 없고 운도 좋고 좀 그런편) 그렇다고 조상신이 내 뒤에 엄청나게 줄서있고 크게되실분이라네. 과거였으면 명장군이자 나라의 대장군이되실분인데 지금 작은 여자몸에 들어왔으니 얼마나 답답할고...쯧쯧 이러더니 군대 가지그랬냐길래. 심장병있다니까, 예술 체육 법에 강하고 원치않아도 국회가고 나라기반 만들 사람이라더라. 여튼 아줌마 오바도 참--이러고 기분 좋게 나옴. 참고로 내 가방끈 길고 일 안하는것도 알더라. 내가 박사하게될거 말해줬고 이후 내가 겪을 몇가지 사건도 미리 알려줌. (7년 사귄 남자 헤어지눈거 암, 그 다음은 쓰래기니 고백절대 받아주지말랬음, 근데 받아줬었...그리고 재판까지갔..ㅠㅠ) 3. 지금으로부터 일년전... 2020년 1월4일 xxx갔었음 인터넷에 용한 점집 미친듯이 찾아서 찾아감 첫마디. 기운이 좋네 이거 듣고 아, 이 사람 신기 있네 짝퉁 아니네 하고 느낌. 내가 만난 위 두 사람 말고 다른 짝퉁 점쟁이는 연애점? 음 회사잘다니네? 막 이런식... 진짜 신기 있는 사람들은나한테 있는 일반인이랑 다른 그 정화? 그거 있다고 다들 그랬음. 참고로 내 신기있는 친구 4명도 마찬가지 나한테 뭔가 맑은 공기 느껴진댔어 그 후에 내가 당시 박사 졸업 준비중이라 "박사 올해 졸업잘되는지 알고싶다" 라니까 "올해 툴렸어. 올해는 아예 공부도 못해 " 이러눈거야 황당-!! 그러더니 어차피 외국에서 곧 또 오네 이러더라! "두세달 후면 한국 올거고 당분간 그냥 편히 지내. 어차피 서두르지않아도 다 잘되는 기운이야 " 이러더라구??? 참고로 이분은 사주+신점이야. 그리고 내가 어릴때 아동학대 당한것도 알드라^^ 자.. 그래서 어떻게되었냐면 신점대로 나는 3월말 한국에 왔어. 안오고 싶었지만 상황이..안올 수 없었음 2020년은 공부 할 수가 없었고 박사 발표는 커녕 아무것도 진행불가 . 알바나 하고 연구나 하고 그랬음 점봤던 내용 지금까지 완전 잊고지내다가 지금 갖자기 생각나서 소름 돋아서 적음 생각난김에 얼마 후에 가보려고... 그 선녀님 말에 따르면 곧 한국올텐데 그때와도 되고 아니면 기억날때 다시 찾아오게될거야 나머진 그때해 . 라고함... 하...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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