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하루에 산책 최소 1번, 보통 2번 나가거든 어제랑 그저께 종일 비가와서 이틀동안 산책 못가니까 집에서 응아하긴 했는데 오늘 비도 그치고 해서 산책갔다가 아주 거하게 응가하고 왔어.. 배변봉투 묵직묵직.. 하루에 두번 산책가면 응가 두번하는데.. 나올것도 없으면서 힘 주면서 쥐어짜내듯이 응가해.. 우리애들만 그런거야..? 굳이.. 응가 안나오는 상황에서 쥐어짜듯이 하는 이유가 뭘까..
| 이 글은 4년 전 (2021/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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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데 하루에 산책 최소 1번, 보통 2번 나가거든 어제랑 그저께 종일 비가와서 이틀동안 산책 못가니까 집에서 응아하긴 했는데 오늘 비도 그치고 해서 산책갔다가 아주 거하게 응가하고 왔어.. 배변봉투 묵직묵직.. 하루에 두번 산책가면 응가 두번하는데.. 나올것도 없으면서 힘 주면서 쥐어짜내듯이 응가해.. 우리애들만 그런거야..? 굳이.. 응가 안나오는 상황에서 쥐어짜듯이 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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