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반은 칭찬스티커를 줘 (나도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님...) 그래서 50개 다 모으면 초콜릿 사탕 젤리 이런 거 몇 개 주거든(내 사비임...) 어제도 다 모은 친구들이 있어서 과자 준비한 거 줬는데 이게 내가 그 때 그 때 사는 거라서 매번 종류가 좀 다르단말이야 근데 애들이 받자마자 바로 “저번보다는 좀 괜찮은 거 넣었네요? 다음엔 더 기대할게요~ 이렇게만 하세요~” 이러는 거야 근데 이게 맞나... 내가 이 소리를 들어야하는 게 맞나... 싶어서 아직도 생각남 내가 뭐 인성교육이고 뭐고 할 게 아니긴 하지만... 이게 맞나..? 요즘 애들은 그런 걸까 아니면 원래 애기들은 다 그런 걸까 나도 어릴 때 그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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