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슴살때 아빠가 아파서 쓰러졋어 그래서 스무살때 진짜 기억이 희미하거든 너무 힘들엇어서 기억하기 싫은건지 암튼 지금은 나도 이제 이십대 후반이고 시간이 많이 지낫는데 아빠는 머 여전히 아픈채로 살아가지만 길가다 모르는사람들이 보기엔 아픈사람인지 모를정도로 괜찮아졌어 그래서 나도 그냥 괜찮은줄 알앗는데 누가 아프다 그러면 나랑 그리 친하지 않아도 접점이 없어도 심장이 내려앉는기분이 들더라 정말 누구든 아프지 않앗으면 좋겟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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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슴살때 아빠가 아파서 쓰러졋어 그래서 스무살때 진짜 기억이 희미하거든 너무 힘들엇어서 기억하기 싫은건지 암튼 지금은 나도 이제 이십대 후반이고 시간이 많이 지낫는데 아빠는 머 여전히 아픈채로 살아가지만 길가다 모르는사람들이 보기엔 아픈사람인지 모를정도로 괜찮아졌어 그래서 나도 그냥 괜찮은줄 알앗는데 누가 아프다 그러면 나랑 그리 친하지 않아도 접점이 없어도 심장이 내려앉는기분이 들더라 정말 누구든 아프지 않앗으면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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