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남익이고 촌동네에 그냥 있었을땐 예전부터 아는 아주머니분 단골 미용실다니면서 동네사람들도 다 아는사람들이고 좀 편안?한 분위기였다면 지금 서울 올라왔는데 막 으리으리하더라고 지금 한 6번째? 방문인데도 담당 디자이너쌤이 기본적인거 질문들하시고 내가 또 머리는 거의 자르는데로 잘라서ㅋㅋ 나는 대답만 네 네 그렇죠 뭔가 예약하면 그때부터 무슨 주제로 이야기해야하나 고민에 빠짐,,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가만있으면 정적흐를텐데 폰만지기도 애매하고 컷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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