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3260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축의금 낼 나이 되면 넘 아까울 듯 특히 직장 동료..
대표 사진
익인1
난 빨리 결혼해서 낸사람한테만 주고있음 ㅋㅋ깔끔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직장 사람들은 어케?? 안 가고 안 내기에는 직장에서 보니까 좀 애매하지 않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직장도 마찬가지로해 낸사람은 주고 안준사람은 안주고 신입은 준다 ㅋㅋ 선배한테 받은게있으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깔끔하다 나도 뭔가 신입들한테 주는 건 안 아까울 것 같애 선배들한테 받는 건 없ㄱㅔㅆ지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면 그 사람들은 와야하는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결혼 생각 없어서 회수 못하니까 벌써 아까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결혼 말고도 다른 경조사에 다 와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조의금 같은 건 당연 안 아까움 인간된 도리라고 생각해 결혼+돌잔치가 아까운 거.. 돌은 여즘 가족 아니면 부르지도 않는 것 같ㅈ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그니까 쓰니가 그 사람들 결혼식이나 돌때 축의를 했으면 혹 나중에 쓰니에 조의금 낼야할때 다 돌아온다는거임 … 경조사는 구분없이 행사 한번 참여가면 가는게 마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아하 먼가 결혼 축의금-결혼 축의금으로 주고 받고 조의금은 어떤 상황에서든 무조건 내는 거라고 생각해서 아까웠던 건데 글케 생각하면 또 엄청 나쁘진 않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생 첫 필라테스 후기 : 때려치고 싶다
18:40 l 조회 1
너네 저녁 머먹엉1
18:40 l 조회 3
토스는 단기간 내 높은 성적 받기 쉬워??
18:40 l 조회 2
낼 쌍수 상담가는데 굳이 쌩얼로 안가도 되지?
18:39 l 조회 5
감기 걸렸는데 쪽팔린 일 있었어
18:39 l 조회 2
민폐 실례 이런 개념이 뭔지 모르겠음 4
18:39 l 조회 12
교사인 여익들도 중고딩때1
18:39 l 조회 7
농협에 큰돈 안나둬야겠다
18:39 l 조회 15
말랑이 박사들아!!
18:39 l 조회 2
푸드트럭 보건증 없이 알바해도 돼??2
18:39 l 조회 7
왓 나 가르치는 학생이 조선족이래4
18:39 l 조회 10
와 나 반등 나올줄 알고 물탔는데
18:39 l 조회 5
왜 우울한글밖에없나햇는데
18:39 l 조회 6
나만 이별 노래 들으면 강아지 생각나??
18:38 l 조회 3
공부도 좀 쉬어가면서 해야됨을 또 느낀다
18:38 l 조회 3
에어컨 없는 고시원방에서 어케살지 ㅠㅠㅠㅠㅠㅠㅠ3
18:38 l 조회 14
그래도 실제 연애는 키비슷한 사람이 편하지 않음?!9
18:37 l 조회 18
짝사랑 하루종일 생각나는 거 정상이야..??1
18:37 l 조회 10
160에 67키로면 러닝 뛰어도돼 안돼?7
18:37 l 조회 21
매직하고 머리 얼마나 못 묶어??5
18:37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