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인들은 교사가 어디까지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어제 인포에서 학부모가 교사한테 아이가 아프니 결석할것 같다는 메시지에 교사가 알겠다고 대답하고 끝낸 상황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던데 물론 교사가 아이의 건강상태에 대해 파악해야되는건 맞지만, 나는 아프다>결석한다 로 학부모는 학생이 학교에 못온다는 사실이랑 그 이유까지 전달한거고 교사는 그걸 듣고 학생이 안 온 이유 파악했으니 알겠다는 답장만 해도 충분하지 않나는 생각이 들었거든 이것 외에도 교사가 퇴근한 시간에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한테 연락을 해서 수업 내용이나 숙제를 묻거나 상담을 요청한 경우나 퇴근 후나 방학기간동안 학교 외의 장소에서 학생의 비행을 교사가 마주했을 때 교사는 어디까지 하는게 좋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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