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알바가기 전날부터 스트레스받고 집오면서 눈물도 질질짰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깟것때문에 감정소비한게 너무 아까워ㅋㅋㅋㅋ 곧 그만둔다는데 엿맥이고 싶어 미치겠어,,
근데 엄마는 세상은 좁으니까 그냥 무시만하고 이상한짓은 하지말라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봐 고민돼..ㅜ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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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알바가기 전날부터 스트레스받고 집오면서 눈물도 질질짰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깟것때문에 감정소비한게 너무 아까워ㅋㅋㅋㅋ 곧 그만둔다는데 엿맥이고 싶어 미치겠어,, 근데 엄마는 세상은 좁으니까 그냥 무시만하고 이상한짓은 하지말라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봐 고민돼..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