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좋고 일도 완전 내 적성에 잘 맞고 다 좋은데 일이 너무 없어서 무기력하고 피폐하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가 발전 없이 살고 있는 것 같아...
물론 여기가 개업한 지 얼마 안 된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한가해...
사장님 맨날 영업 한다고 밖으로 나돌고 나 혼자만 있는데 혼자서라도 바쁘면 즐거울 텐데 하는 일 없이 멍하니 있으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다
이직하고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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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좋고 일도 완전 내 적성에 잘 맞고 다 좋은데 일이 너무 없어서 무기력하고 피폐하고 우울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가 발전 없이 살고 있는 것 같아... 물론 여기가 개업한 지 얼마 안 된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한가해... 사장님 맨날 영업 한다고 밖으로 나돌고 나 혼자만 있는데 혼자서라도 바쁘면 즐거울 텐데 하는 일 없이 멍하니 있으니까 내가 너무 한심하다 이직하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