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딜 가도 눈크다는 얘기 들을 정도로 눈이 큰데 내가 거울 볼 때나 셀카 찍을 때는 😳또잉하고 눈을 크게 뜨고 찍으니까 몰랐거든 근데 남이 나 모르게 후면으로 찍어주는 사진들을 보면 눈이 항상 반쯤 감겨있는 느낌이야 되게 졸려보이고 무기력해보인다고 해야하나..? 문제는 내가 눈을 그렇게 떠도 시야에 불편함이 없어서 그런지 절반이 감겨있는 걸 자각을 못함.,,,,, 그냥 계속 의식하면서 눈에 힘주고 다니는 방법밖에 없나?싶다가도 다른 사람들은 계속 힘주고 다녀서 제대로 떠져있는건가 생각해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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