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일 있거나 기분 나쁘면 말도 없이 손절치고 연락끊는 거.. 〈〈내 경험>>바탕임 차라리 서운한 걸 티를 내면 이야기라도 해서 싸우든 풀든 할 수가 있는거지 꼭 남이 그걸 알아주길 바라고 자기가 서운하다고 카톡 다 씹고 연락을 아예 끊는 방식으로 나오는 게 너무 싫음..
| 이 글은 5년 전 (2021/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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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일 있거나 기분 나쁘면 말도 없이 손절치고 연락끊는 거.. 〈〈내 경험>>바탕임 차라리 서운한 걸 티를 내면 이야기라도 해서 싸우든 풀든 할 수가 있는거지 꼭 남이 그걸 알아주길 바라고 자기가 서운하다고 카톡 다 씹고 연락을 아예 끊는 방식으로 나오는 게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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