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너무 허하고 공허하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결국 헤어지고 외로운데 사람 만나긴 싫고 좋아하는 거 사고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그냥 너무 공허하다 엄마아빠는 경제적으로 너무 잘해줬어 근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내 정신적지지가 되어준 적이 한 번도 없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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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음이 너무 허하고 공허하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랑을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결국 헤어지고 외로운데 사람 만나긴 싫고 좋아하는 거 사고 해도 채워지지가 않아 그냥 너무 공허하다 엄마아빠는 경제적으로 너무 잘해줬어 근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내 정신적지지가 되어준 적이 한 번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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