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전 히피처럼 하고다니는데 아는 오빠가 니 썸남은 너같은 애 말고 성공한 삶에 어울리는 트로피걸같은 사람 좋아할거라고 해서.... 근데 솔직히 그 오빠 말이 맞는 것 같다는 느낌을 나도 어느정도는 받아서.... 나는 뭔가 락페스티벌같은데서 한 번 보고 말 여자애 정도로 취급하는 느낌이 좀 들어서 걔 앞에서 스타일 한 번 바뀌보고 싶은데 한국에서 성공한 사람 옆에 있는 여자 하면 어떤 스타일일까? 나도 그 남자애를 포기하는게 제일 나은 답인거는 이미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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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