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병원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서 외울것도 많고 당장 원장님이랑 손 맞춰야 해서 너무 긴장되고 공부 할것도 많은데 나 퇴근할때 자꾸 집에 가서 통화 하자 그러고 하도 보채서 나 피곤하다는거 티내고 짧게 하자~이랬는데도 30분 넘어갈때 까지 안끊어서 내가 핑계대서 끊고 ㅜ....자꾸 나 평일에 고정오프날 만나자고 영화보자고 그러는데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저렇게 보채나? 짜증나고 미치겠어 난 충분히 말한거같은데 .... 글고 답장도 일부러 늦게하는데 그런거에 상관안하고 계속 약속 잡으려 하고 그러는거 넘 불편해...단도직입적으로 말해야 알아듣는 스타일인가ㅜ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