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9년생 초등고학년때 학교 도서관에서 봤는데 초등학생이 보기엔 좀 잔인한 수준의 책이었어 그리고 책은 일반 만화책이라기 보단 그 동화책처럼 두꺼운 커버의 얇은 책이었던 거 같아 컬러였고 로봇인지 인간병기인지 하는 주인공이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좀비물?? 암튼 전쟁같은 거 하는 거였는데 인간이랑 로봇 전쟁이었던 거 같기도... 주인공은 여자였던 거 같아 신체 부위가 절단됐던 걸로 기억 다리나 팔..? 그림은 되게 퀄 좋은 일러스트 느낌이었어 가끔 생각나서 궁금한데 이런 장르도 많고 단서도 흔해서 절대 찾을 수가 읎었다..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