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끼손톱? 보다 작은 애였고 오늘은 멀리서 봐서 체감상 엄지손가락 크기였는데.... 두마리 다 엄마가 잡은거라 바선생인지 확실한건 아닌데 근데 엄마 말로는 바선생 같았대.... (엄마도 잘 모르심..) 작은애는 숨는척이라도 했는데 큰애는 멀뚱멀뚱 있더라...더 공포였어.. If 두마리 다 바선생이면 집에 이미 우글우글 대환장 파티인거겠지..... 진짜 울고싶다 여기 이사와서 한번도 바선생 못봤는데....어쩌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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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새끼손톱? 보다 작은 애였고 오늘은 멀리서 봐서 체감상 엄지손가락 크기였는데.... 두마리 다 엄마가 잡은거라 바선생인지 확실한건 아닌데 근데 엄마 말로는 바선생 같았대.... (엄마도 잘 모르심..) 작은애는 숨는척이라도 했는데 큰애는 멀뚱멀뚱 있더라...더 공포였어.. If 두마리 다 바선생이면 집에 이미 우글우글 대환장 파티인거겠지..... 진짜 울고싶다 여기 이사와서 한번도 바선생 못봤는데....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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