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금수저 아니고 잘살지도 않는 평범한 사람임. 세상이 힘든것도 맞는데 솔직히 주제파악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아. 언제부터 모두가 명품을 턱턱 살 수 있었고, 언제부터 외제차 다들 끄는게 됐다고, 다들 눈만 높아져가지고 몇백짜리 몇천짜리 억단위 우습게 보는 경향 생긴 것 같은데 이게 진짜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ㅋㅋㅋ 심지어 서울 집값 어쩌구 하면서 이러면 집 어떻게 사냐 하는데 원래도 서울에 집 누구나 살 수 없는 거였고ㅋㅋㅋ 부모님 세대들은 뭐 전부 다 결혼할 때 아파트 30평대에서 시작한것 처럼 말하는데 그런 경우 드물었던거 아님...? 허영심도 적당히 부려야 덜 우울해질듯ㅋㅋㅋ 요즘은 SNS 때문인지 진짜 다들 허영심 사치 극에 달하는 기분이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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