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5932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KIA 삼성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미국... 

예전에 프랑스 친구랑 대화한적있는데 엄마가 뚱뚱하신데 

프랑스도 뚱뚱한 여자에 대한 인식이 되게 안좋대 막 쳐다보고 이러는.. 근데 미국에 한번 오신적이 있는데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별로 쳐다보지도 않고 쑥덕대지도 않아서 너무 좋으셨대
대표 사진
익인1
프랑스 진짜 ㅇㅈ 프렌치 시크룩 보면 다 개마름.. 글고 중국도 다들 엄청 말랐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ㅇㅈ 프랑스 몇몇 엄마들 딸들 살 빼라고 엄청 강요하고 뭘 먹느니 차라리 담배 피라고 함 나 진짜 충격이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외모랑 몸매 강박은 ㄹㅇ 프랑스가 갑인듯 특히 몸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서양권 자체가 여기보단 다 편할듯 몸매 및 뱃살 다 드러나는 옷 입어도 아무도 신경안씀...유럽도 그러던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디든 한국보단 몸매에 대한 기준이 덜 빡세지 근데 유럽이어도 프랑스같은 나라는 비만혐오가 존재한다는 고런말이었ㅇㅓ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러쿠만 프랑스는 못가봤는데 유럽이라구 다 그런건 아니구낭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식안하는 사람 바보래
18:01 l 조회 1
회사 어디 다닐거같아?ㅠㅠ
18:01 l 조회 1
친구 얘기할 때 연 끊은 애 언급 자주하는데
18:01 l 조회 2
주식알못인데 궁금한거있음
18:01 l 조회 3
퇴근길인데 사람들 손에 카네이션 들려있는거 귀엽닼ㅋㅋ
18:00 l 조회 4
아이큐 130 넘는경우 얼마나 드물어?1
18:00 l 조회 7
연락해볼까? 너무 힘드네 1
17:59 l 조회 13
얘드라 지금부터 공부할까 놀거 다 놀고 공부할까
17:59 l 조회 5
내 애인이 대신 투자해준다길래 280 줬는데40 3
17:59 l 조회 23
디올백 살말4
17:59 l 조회 13
가족 생각하면 의지가 하나도 안돼 걍 한숨나옴2
17:59 l 조회 6
스벅 빙수 일반 빨대 주는거야?
17:59 l 조회 4
아니 진짜 미친건가… 나이 먹을수록 1
17:59 l 조회 9
크린업24 빨래방 카드결제 돼?
17:58 l 조회 2
다시는 하이닉스 의심하지 마라
17:58 l 조회 14
축의금 2만원 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8
17:58 l 조회 25
우리엄마랑 아빠는 어버이날 아무것도 안해줘도 뭐라 안함
17:58 l 조회 6
어버이날인데 나만 아무것도 안해줬구나1
17:58 l 조회 20
축의금 5만원은 별로지? 7
17:58 l 조회 20
아아 1잔은 몸에 조음??1
17:5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