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너무 스트레스야 외국 음식점에서 일해서 주방 사람들 외국인인데ㅜ한국말 못 알아들어서 그나라 언어로 해주니깐 발음으로 조롱하고 지들끼리 나 뭐하면 웃고 오늘 너무 선넘어서 그사람 앞에 내리깔고 보니깐 나중에 ㄴㅏ갈때 문 앞에서 나 못 나가게 안 비켜주고.. 등치커서 문 막고 있었는데 그래 날씬한 나는 니가 막아도 옆으로 나갈 수 있단다..^^ 암튼.. 버텨보려고 했는데 담주에 그만둬야겠다.. 배려가 조롱으로 돌아오니 할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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