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에 68년생 남자 직원 동료 분이 계셔 (아버지 나이)
"여직원들은 안 좋아한다."
"여직원들은 뒷말이 많다."
"군대 갔다 온 여자들은 좋아한다."
이런 말은 많이 하셔. 근데 오늘 아침에 기분이 안 좋으셨나 봐
어제 내가 업무상 요청 드린 게 있는데
"내가 000씨 때문에 해줄 필요 없다."
말씀하시고 나는 업무 해야 하는데 진행을 안 해주시니까 답답하고 상처 받아서 울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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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 68년생 남자 직원 동료 분이 계셔 (아버지 나이) "여직원들은 안 좋아한다." "여직원들은 뒷말이 많다." "군대 갔다 온 여자들은 좋아한다." 이런 말은 많이 하셔. 근데 오늘 아침에 기분이 안 좋으셨나 봐 어제 내가 업무상 요청 드린 게 있는데 "내가 000씨 때문에 해줄 필요 없다." 말씀하시고 나는 업무 해야 하는데 진행을 안 해주시니까 답답하고 상처 받아서 울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