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소리를 듣고 자다가 깼어. 근데 깨고도 한동안 노래소리가 구슬프게 들리길래 늦게 자는 동생이 뭐 틀었거나 옆집에서 들리겠구나 했어.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까 항상 4시쯤 밖에서 소리가 났다는 거야ㄷㄷ 뭐지 싶네ㄷㄷ 일단 울집은 복도식 아파트고 거의 20층 되는 구조인데 요새 다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자잖아. 그래서 이거는 그럼 아예 건물 밖에서 누가 직접 연주 했다는 거잖아 ㄷㄷㄷ 그것도 며칠동안 계속 ㄷ 뭔가 이상해 분위기가ㄷㄷ
| 이 글은 4년 전 (2021/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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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소리를 듣고 자다가 깼어. 근데 깨고도 한동안 노래소리가 구슬프게 들리길래 늦게 자는 동생이 뭐 틀었거나 옆집에서 들리겠구나 했어.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까 항상 4시쯤 밖에서 소리가 났다는 거야ㄷㄷ 뭐지 싶네ㄷㄷ 일단 울집은 복도식 아파트고 거의 20층 되는 구조인데 요새 다 더워서 창문을 열고 자잖아. 그래서 이거는 그럼 아예 건물 밖에서 누가 직접 연주 했다는 거잖아 ㄷㄷㄷ 그것도 며칠동안 계속 ㄷ 뭔가 이상해 분위기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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