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안꾸밀때는 나 좋다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좀 가꾸고 공대와서 그런가 인기 개 많아졌거든… 근데 남친을 사겨본 적도 없고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플러팅하니까 짜증나 죽을 것 같아 현실에서도 좋은티 내고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이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아ㅠㅠ 누구는 복에 겨웠다고 하는데 남들이 볼때나 소문으로는 난 이미 엄청 흘리고 어장관리나 하는 사람이더라ㅋㅋㅋㅠ 난 걍 친절하게 대해준거 뿐인데
| 이 글은 4년 전 (2021/6/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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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안꾸밀때는 나 좋다는 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좀 가꾸고 공대와서 그런가 인기 개 많아졌거든… 근데 남친을 사겨본 적도 없고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플러팅하니까 짜증나 죽을 것 같아 현실에서도 좋은티 내고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이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아ㅠㅠ 누구는 복에 겨웠다고 하는데 남들이 볼때나 소문으로는 난 이미 엄청 흘리고 어장관리나 하는 사람이더라ㅋㅋㅋㅠ 난 걍 친절하게 대해준거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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