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야긴데 그냥 가슴에 묻고 지내다가 성인이 된 나도 데면데면 지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기억들이 생각나더니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 거 있지... 이걸 입밖으로 꺼내서 가족들이 나한테 사과를 하면, 내 마음이 좀 편해질까 아니면 똑같을까..평생 묻고 지나가야 하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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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야긴데 그냥 가슴에 묻고 지내다가 성인이 된 나도 데면데면 지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기억들이 생각나더니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 거 있지... 이걸 입밖으로 꺼내서 가족들이 나한테 사과를 하면, 내 마음이 좀 편해질까 아니면 똑같을까..평생 묻고 지나가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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