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릴 수도있는데 난 부모님이 신경쓸까봐 집에서 편하게 울어본적이 없는데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었거든.. 그래서 가끔 비올때 우산 안쓰고 그냥 맞으면서 천천히 걸으면서 울고싶으면 우는데 울어도 내 소리가 빗소리에 묻히고 집에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그냥 비맞아서 그런거라고 속일 수 있어서 가끔 속시원하더랑
| 이 글은 4년 전 (2021/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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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릴 수도있는데 난 부모님이 신경쓸까봐 집에서 편하게 울어본적이 없는데 매일 매일이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었거든.. 그래서 가끔 비올때 우산 안쓰고 그냥 맞으면서 천천히 걸으면서 울고싶으면 우는데 울어도 내 소리가 빗소리에 묻히고 집에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그냥 비맞아서 그런거라고 속일 수 있어서 가끔 속시원하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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