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일단 내가 잘못한거는 맞고 처음 잘못한거 깨닫자마자 바로 사과했는데 괜찮다거나 뭐 그런 용서의 말은 없었어 그래서 자초지종 다시 설명하고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했는데 너가 이래서 기분나빴을거같다 하고 사과했거든 근데 딱 거기서 읽씹당하고 답장이없어 ㅋㅋ.. 전화를 해서 다시 사과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기다릴까 솔직히 뭔가 사과 받아주는거 까진 본인 맘이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아무 반응도 없으니까 좀 나도 더 사과하기 거시기해짐 다시한번 더 사과를 해야한다는 자존심보단.. 그냥 나랑 말하기 싫은가 하는 생각? 내 사과도 받기 싫은 상태인가 싶고 어케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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