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회사 가있는 동안 난 취준하고 엄마 퇴근할 땐 밥 차리고 그러거든. 근데 엄마가 내가 취준 못하는 이유가 맨날 놀고 먹기만 하고 노력을 안해서래. 그런가보다 하고 노력 더 하는데도 계속 나쁘게 말하길래 참다 참다 엄마가 이런 말 하는 거 속상하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왜 사람 나쁜 사람을 만드냐고 그러네,,,
| 이 글은 4년 전 (2021/6/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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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회사 가있는 동안 난 취준하고 엄마 퇴근할 땐 밥 차리고 그러거든. 근데 엄마가 내가 취준 못하는 이유가 맨날 놀고 먹기만 하고 노력을 안해서래. 그런가보다 하고 노력 더 하는데도 계속 나쁘게 말하길래 참다 참다 엄마가 이런 말 하는 거 속상하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왜 사람 나쁜 사람을 만드냐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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