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구 와서 ‘탕’ 이란 말을 듣고 물음표 오백만개 펼쳤다..약속이 오글거린다고 듣는 건 정말 신세계 물론 지금은 약속 잘 어기는 친구를 탕쟁이로 저장함 ㅎ 2. 울산에서 막창, 곱창 먹으면 칼국수 국룰인데.. 대구가 막창 유명하지만 그건 없었어서 놀랐다! (근데 이건 울산 전체가 그런건진 모르겠음 ㅠ 내가 사는 근처 위주) 3. 확실히 대구 사투리가 화난..? 찌르는 ..? 느낌이다 위로 쭉쭉 올라가는 느낌이라서 대구 몇 년 살다가 오랜만에 울산친구랑 통화해서 신나서 말하다가 왜이렇게 사람이 쎄진 것 같냐는 말을 들었다^^ 신나는 이야기 했는데.. (쓰니 기준 울산은 부산사투리랑 더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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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