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나한테 잘 못해주는 것 같다고 느껴서 별로 안좋아하거든 안좋아한다기보단 속상해하는 느낌?ㅜㅜ 이걸로 엄마랑 다퉜는데.. 아무리 내가 하는 연애라지만 엄마가 속상해하니까 괜히 나도 속상하고ㅜㅜ 마음이 불편하다 엄마가 안좋게 느꼈던 부분들이 나도 어느정도 서운했던 부분들이라 괜히 그때 생각나기도하고 참.. 혼자 갑갑해죽겠다ㅜㅜ 굳이 남자친구한테 알려 줄 필요는 없겠지..? 말하고 싶ㄱ도한데ㅋㅋㅋㅋ 괜히 기분 상하겠지 ,,?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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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한테 잘 못해주는 것 같다고 느껴서 별로 안좋아하거든 안좋아한다기보단 속상해하는 느낌?ㅜㅜ 이걸로 엄마랑 다퉜는데.. 아무리 내가 하는 연애라지만 엄마가 속상해하니까 괜히 나도 속상하고ㅜㅜ 마음이 불편하다 엄마가 안좋게 느꼈던 부분들이 나도 어느정도 서운했던 부분들이라 괜히 그때 생각나기도하고 참.. 혼자 갑갑해죽겠다ㅜㅜ 굳이 남자친구한테 알려 줄 필요는 없겠지..? 말하고 싶ㄱ도한데ㅋㅋㅋㅋ 괜히 기분 상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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