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아무거나 잘먹는데 털복숭아는 껍질채 못먹음.. 그 털이 이에 닿아서 뽀득?? 거리는 그 소리랑 느낌이 너무 싫어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돋고 이빨 간지러움ㅠㅠㅠㅠㅠㅠㅠ 추석때 큰집가서 엄마가 나 껍질 깍아주는거 보고 큰엄마가 까탈스럽다고 꼽줘서 서러웠음,,,ㅎ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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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아무거나 잘먹는데 털복숭아는 껍질채 못먹음.. 그 털이 이에 닿아서 뽀득?? 거리는 그 소리랑 느낌이 너무 싫어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돋고 이빨 간지러움ㅠㅠㅠㅠㅠㅠㅠ 추석때 큰집가서 엄마가 나 껍질 깍아주는거 보고 큰엄마가 까탈스럽다고 꼽줘서 서러웠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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