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데서도 심심찮게 말도 안되는 요구 하면서 진상 떨거나 어제는 친한언니네 강아지랑 언니의 친언니랑 마중나와서 강아지 봐서 너무 귀여워서 강아지만 앵글에 담고 찍었거든? 바로 옆자리도 아니고 옆 벤치에 앉은 사람이 자기 나오게 찍지 말아라는거야 진짜 띠용이였어 강아지만 찍고 있는데 찰칵댄다고 띠 꺼운 눈으로 계석 힐긋거림 내가 님을 왜 찍어요; 요즘 이상한 사람 많아서 적어봄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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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데서도 심심찮게 말도 안되는 요구 하면서 진상 떨거나 어제는 친한언니네 강아지랑 언니의 친언니랑 마중나와서 강아지 봐서 너무 귀여워서 강아지만 앵글에 담고 찍었거든? 바로 옆자리도 아니고 옆 벤치에 앉은 사람이 자기 나오게 찍지 말아라는거야 진짜 띠용이였어 강아지만 찍고 있는데 찰칵댄다고 띠 꺼운 눈으로 계석 힐긋거림 내가 님을 왜 찍어요; 요즘 이상한 사람 많아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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