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에 앉아있고 엄마만 이모한테 수박 받으러 올라갔는데 거기가 빌라라 주변에 고깃집이랑 음식점이 있었는데 내가 차에 앉아있었는데 차 뒷문에서 차문 잡아당기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엄마인줄알고 뒤를 봤는데 어떤 키 작은 남자가 웃으면서 문 손잡이 당기고 있었어 다행이 문이 운전석 빼고는 다 잠겨있었는데 진짜 심장 떨어질뻔 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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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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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에 앉아있고 엄마만 이모한테 수박 받으러 올라갔는데 거기가 빌라라 주변에 고깃집이랑 음식점이 있었는데 내가 차에 앉아있었는데 차 뒷문에서 차문 잡아당기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엄마인줄알고 뒤를 봤는데 어떤 키 작은 남자가 웃으면서 문 손잡이 당기고 있었어 다행이 문이 운전석 빼고는 다 잠겨있었는데 진짜 심장 떨어질뻔 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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