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어 그 뒤로 키우질 않으셔 엄마가 강아지를 몇번이고 분양 받아주겠다고 했는데도 싫다고 거절하고 그랬어 이모 집에 죽은 강아지 유골함도 있어 근데 몇일전에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 되게 좋아하시는거야 우리집 강아지가 어리기도 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막 날뛰었어 근데 그 이후로 우리만 보면 계속 강아지가 눈에 선하다 잘 있냐 하면서 원래 전화도 잘 안하면서 갑자기 전화하면서 막 몇번을 똑같은 말을 하는거야 말투도 데려가고싶다는 듯이 이거 불편한데 내가 예민한걸까..? 강아지 데려온건 내가 분양 받아서 데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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