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늦게 들어오거나 공부 미루거나 그러면 나 쳐다도 안보고 나 들으라고 우당탕 집안일 하고 한숨만 푹 푹 쉬고 분위기 얼음장이였음 시험 못보거나 내가 뭐 잘 안되거나 그럴땐 쳐다도 안보고 "에ㅎㅕ 뭐 대단한 일이니..언젠 잘했다고..." 이런 말 하고 또 얼음장이였음 차라리 시험 망쳐서 엄마가 이 지지배가 하면서 등짝 때렸다는 친구가 부러울 지경이였음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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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늦게 들어오거나 공부 미루거나 그러면 나 쳐다도 안보고 나 들으라고 우당탕 집안일 하고 한숨만 푹 푹 쉬고 분위기 얼음장이였음 시험 못보거나 내가 뭐 잘 안되거나 그럴땐 쳐다도 안보고 "에ㅎㅕ 뭐 대단한 일이니..언젠 잘했다고..." 이런 말 하고 또 얼음장이였음 차라리 시험 망쳐서 엄마가 이 지지배가 하면서 등짝 때렸다는 친구가 부러울 지경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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