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아왔어 4년제 하위권 대학도 졸업하고 졸업해서 계약직 하고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지냈는데 지금은 앞이 깜깜해서 안 보여 전공정규직은 바늘구멍인데 또 강박 있고 불안해서 얼른 정규직 하고 싶거든. 근데 자존감 자신감이 너무 낮으니 힘들어 그냥 눈딱 감고 올해 스펙 더쌓아서 내년 27에 도전하자 일어나지 않은 일에 지레 겁먹지 말자 하다가도 안되면 어떡하지 날리는 시간인 거면, 딴길 가야 하는ㄷ거면 내년 27은 늦은 거 아닌가 싶어. 사주 봐도 내년이 좋다는데 그냥 다 거짓말 같고 너무 맘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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