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 와서 (배우 닮음) 오 잘생겼다 누구 닮았다 이러고 있었거든 옆에 어떤 애기가 엄마 따라 들어왔다가 엄마가 차에 가있으라고 했는데 (차 편의점 바로 앞에 댐) 어제 진짜 갑자기 하늘에 구멍난 마냥 비가 엄청 왔어 근데 그 잘생긴 사람이 애기 차까지 우산 씌워줌 혹시 이해하기 어렵나..? 왜 말이 이상한 것 같지
| 이 글은 4년 전 (2021/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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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람 와서 (배우 닮음) 오 잘생겼다 누구 닮았다 이러고 있었거든 옆에 어떤 애기가 엄마 따라 들어왔다가 엄마가 차에 가있으라고 했는데 (차 편의점 바로 앞에 댐) 어제 진짜 갑자기 하늘에 구멍난 마냥 비가 엄청 왔어 근데 그 잘생긴 사람이 애기 차까지 우산 씌워줌 혹시 이해하기 어렵나..? 왜 말이 이상한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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