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나중에 진심 힘들어 보조교사로 오랜 기간 있는 사람 말고 방역도우미로 오는 알바, 실습으로 잠깐 오는 사람들 제발 부탁임. 대부분 밥도 떠먹여줘, 물도 떠다줘, 간식도 먹여줘, 무릎위에 올리고 계속 안아줘, 활동지 색칠해줘... 나중에 알바,실습 끝나면 그 애 어쩔꺼냐고... 그렇게 만들면 아이가 다시 스스로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아냐구요ㅠㅠ 교사도 스트레스고 애도 스트레스임 학기 끝까지 그 아이 책임질 수 없다면 그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해줬음 좋겠어ㅠ 그냥 애들 이야기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엄청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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