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청 엄하셨고 한번 혼내면 아예 방에 데리고 가서 때리진 않으셨지만 진짜 엄청 혼내시고 넌 언니니까 언니가 돼서 이런 말 달고 살았거든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땐 엄청 활발했고 낯도 안 가리고 진짜 돌아이같은 왈가닥이었는데 지금은 소심하고 낯가리고 남눈치 엄청 봄,,,,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져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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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청 엄하셨고 한번 혼내면 아예 방에 데리고 가서 때리진 않으셨지만 진짜 엄청 혼내시고 넌 언니니까 언니가 돼서 이런 말 달고 살았거든 그래서 그런지 어릴 땐 엄청 활발했고 낯도 안 가리고 진짜 돌아이같은 왈가닥이었는데 지금은 소심하고 낯가리고 남눈치 엄청 봄,,,, 고치고 싶은데 안 고쳐져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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