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묻고 싶은 게 많다 아직도 사람은 선하게 태어나는 존재라고 믿는지 아직도 매번 비슷한 악몽을 꾸는지 그리고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는 내 고백이 서로를 속이는 거짓이라고 믿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