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실장님이 가끔 내 등 살짝 터치하면서 '어우 듬직해~' 이러시는데 나 164/54 거든 엄청 날씬한것도 마른것도 아닌거 아는데 계속 그러니까 개 짜증나서.. 본인도 날씬하면 몰라 통통한 사람이 그러니까 더 짜증나 실장님이 경력이 좀 있으셔서 나이가 엄마뻘인데 나도 이럴때 웃으면서 한방 먹이고 싶어서ㅜ 추천좀 부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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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실장님이 가끔 내 등 살짝 터치하면서 '어우 듬직해~' 이러시는데 나 164/54 거든 엄청 날씬한것도 마른것도 아닌거 아는데 계속 그러니까 개 짜증나서.. 본인도 날씬하면 몰라 통통한 사람이 그러니까 더 짜증나 실장님이 경력이 좀 있으셔서 나이가 엄마뻘인데 나도 이럴때 웃으면서 한방 먹이고 싶어서ㅜ 추천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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