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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4명이 18평에 사는게 말이되냐고 

내방 2평이야,, 

고딩때 이사간다더니 무슨 ㅋㅋㅋㅋ 

하…  

좁은빙에 침대 행거 전신거울 화장대 선풍기 철소기 

다 넣느라 요가매트 넣을 자리도 없다 ㅎㅎ 

방문 앞에 선풍기 때문에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고 

 

솔직히 자취도 말이 쉽지.. ㅋㅋㅋ 

하… 취업 하면 진짜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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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넘 좁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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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ㄹㅇㄹㅇ 개좁아 누구 초대하기도 쪽팔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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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나도 그랫어 난 내방도 없엇음 … 전세로 14년살고 전세 또8년살다가 이사옴 … 넘 힘들어따 ㅠㅠㅠㅠㅠ 그래도 부모님도 힘드실거야 자취하려면 숨만쉬어도 돈나가니까 쓰니꼭 성공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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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좁은건 알겠는데 집안 사정을 금액 하나하나 아는게 아니면 이런말하는거 좀 아니라고 봄 부모님도 힘내고 계시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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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아무생각 없어보이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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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른들 사정은 모르는거임 이사에도 얼마가 드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모르는대로 조용히 있는게 나아 터전을 옮긴다는건 그만한 비용과 힘듦이 있음 학생 때는 부모님이 말 안하시는 선 안에서 그나마 모르고 있는게 나아 다만 나는 쓰니가 어머님이 아무생각 없어보인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본인한테도 타인한테도 결코 좋지 않다고 생각해 생각은 언젠가 입밖으로 나오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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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불편한거 알겠는데 자취도 말이 쉽지라는 것처럼 이사도 말이 쉽지 지금 이사갈 여건이 안되니까 안가는 것일수도 있잖아 쓰니 불편하다고 무조건 이사가야하는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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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도 집 더럽고 좁은거 예전부터 알고있어 그리고 나는 이사 한번도 안 가봐서 모르겠다,, 여기 24년째 쭉 사는중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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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더럽고 좁은거 알고있지만 안가는 이유가 있을 듯 우리집은 22평에 5~6명 살고 있는데 이사가자, 가고싶다 말 나오다가 어느순간부터 끝은 항상 아빠 일 풀리면 이래서 그냥 이사가고 싶은건 아빠의 희망사항인가보다 하면서 살고있는 중이야 원래 말은 쉽게 뱉을 수 있지만 실천하는건 이것저것 따져야할게 많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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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 그냥 내가 취업해서 빨리 자취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그게 더 빠를거같애 ㅋㅋㅋㅋ 우리 지역 시골이라 우리집도 1억대고 신축 아니면 대부분 이정도고 엄마 자산 봤을때 돈 있는것도 봤는데,, 엄마도 뭐… 생각이 있겠지.. 불만 있는 사람이 나가야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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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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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모르겠어 ㅋㅋㅋ 누구보다 자기 생각을 말 안하는 엄마라.. 집 안이 깨끗하고 뭐 그러면 그나마 덜 불편하겠는데 진짜 벽지도 장판도 더럽고 걍.. 잠만 자는곳이라 더더더더더더 불편해 죽겠어 누구 초대하기 ㄹㅇ 쪽팔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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