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까지하는 곳이었는데 아슬아슬하게 4시 40분쯤에 도착함. 근데 차로 이미 줄 짱 길게 서져 있음. 이거 검사 받을 수 있겠나~ 하는 마음으로 일단 줄 섰음. 기다리다 들어가면 설문지같은 걸 줌. 이름 성별 생년월일 증상유무같은 걸 적음. ★알아볼 수 있게★ 적어달라고 강조함. 글씨 요상하게 쓰는 사람이 많은가봄. 다음 장소에 도착하면 설문지같은 걸 드리고 주황~갈색액이 담긴 병을 받음. 그걸 받고 또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드디어 목구멍과 콧구멍을 쑤심. 아까 받은 그 병뚜껑을 따달라고 하심. 쑤시는 건 ㄹㅇ 순식간! 10초도 안 걸림. 살짝 따끔하기만 하고 전혀 안 아팠음! 진료소에 있는 분들 너무 더워보이셨음ㅠㅠ 중간에 두시간 쉬어야할 정도로 더운 날씨! 다들 넘 고생이 많으심. 아무튼 우리 모두 불필요한 외출 자제해서 코로나를 이겨내보아요~ 다들 놀러가지 말자! 여행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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