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자들. 왜 친구끼리 서로 경쟁심을 느끼는건지 난 이해가 안가.
친구끼리 서로 좋은일 생기고 잘되면 축하해주고 기뻐해주면 되는거지
왜 굳이 날 세운 말 하고 돌려까고 낮춰보고 이러는거지.
누가 아나. 내가 잘되서 높은 곳 올라가면 자기도 좋은 일 생기게 될지? 왜 굳이 치면서 인연 끊어내려고 하는거지.
경쟁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랑 하는 게 아니고 사회의 불특정 다수, 나와 친분이 없는 사람들과 하는 게 경쟁 아니니.
나보다 잘난 사람들 질투하고 돌려까고 낮춰보고, 그러면 자존감이 채워지나?
평~생 똑같은 부류 똑같은 사람들이랑만 서로 보잘것없는 서로 핥아주면서 발전도 없고 개선도 없는 삶을 100년동안 살다 죽으려고 그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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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