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너무 심난해서 애인이랑 저녁같이먹기로 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백신을 맞았다고 오늘은 다같이 가족끼리 있자했다고 먼저 가봐야할 것 같다는 거야..... 아니 어머니가 백신 맞아서 아픈것도 아니구, 혼자 계신것도 아니고 아버지랑 친형제도 집에 일찍 온다 했는데 어머니가 가족끼리 다 같이 하루를 빨리 마무리 하자해서 어쩔 수 없다는데...솔직히 너무 서운하거든? 화목한 가정의 사람을 만나서 이런느낌이 드는ㄱㅓㄴ지,,,, 나는 혼자 독립해서 살아서.. 그런건지.... 내가 서운한게 이상한걸까....?ㅠㅠ 무조건....이해해줘야하는걸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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